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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자발적 비혼모, 모두 안된다고 했지만 선택”
작성 : 2024년 02월 21일(수) 16:36 가+가-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본명 후지타 사유리·45)가 자발적 ‘비혼모’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강심장VS’에 사유리와 배우 김병옥,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댄서 모니카·립제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게 아닌 이상 확신이 있으면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제가 아기를 낳는 걸 물어봤을 때 1명도 괜찮다고 안 했다”고 말했다. “제 인생에서 남의 이야기를 안 듣는게 최고의 성공”이라고 강조했다.
사유리는 자신의 부모가 비교하는 말을 한 번도 안 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도 비교하는 말을 한 번도 들은 적이 없다. 정말 공부를 못했다. 학교에서 산수 시험을 보면 100점 만점에 2점, 3점을 받았다”고 말했다. MC 전현무가 “그게 더 어려운 일”이라고 말하자 사유리는 “엄마가 그렇게 말해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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