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발전방안 2차 협의회
작성 : 2023년 03월 12일(일) 17:36 가+가-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0일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설립추진단에서 ‘2023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발전방안 2차 협의회’를 실시했다.
1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3일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 간부들과 담당부서 과장, 지세움 운영교사 등이 학교폭력 피해학생을 보호하고 예방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한 협의회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협의회는 1차 협의회에 이어 보다 구체적인 사안을 협의하기 위해서다.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각 지원청 관계자 총 17명이 참석했다. 특히 ▲2023년 학교폭력 예방교육내실화 ▲시교육청-지역교육청 간 원활한 소통으로 업무 효율성 증대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생활교육(학교폭력)의 안정적 운영 등을 통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목표로 이뤄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3단계 ‘위드 프렌즈’ 운영 ▲위기상황 지원 동?서부 부르미 운영 ▲관계회복 프로그램 강화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시스템 점검 등 생활교육과 학교폭력예방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정옥균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