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난독증 초등생 치료 지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여름방학 특별강좌
작성 : 2022년 07월 18일(월) 17:18 가+가-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초등학교 난독증(읽기두드림) 학생을 대상으로 3년 동안 치료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동·서부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난독증 의심 대상 학생 119명을 선정했으며 이날부터 올해 말까지 난독증 치료 인증기관에서 25차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1회당 4만5000원을 지원한다. 내년에는 50회 지원한다.
또 난독증 학생의 보호자와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9~10월 총 4회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광주교대 이경호 교수와 일동초 김미란 수석교사가 강사로 나선다.
한편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다음달 9일부터 19일까지 방학을 맞은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와글와글 여름방학 특별 강좌’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강좌는 ‘기초드론교실’ ‘수학나라 보드게임’ ‘공예교실’ ‘여름도자기교실’ ‘세계문화’ ‘그림동화푸드교실’ ‘초등 경제야 놀자’ ‘그림동화 북플레이’ ‘건축교실’ ‘스마트영상제작’ ‘독후서평 제대로 쓰기’ 등 12개로 구성됐다.
또 방학 기간 중 초등학생의 독서에 대한 흥미유발을 위해 ‘수박수영장’(1~3학년)과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4~6학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밖에도 동화책의 장면을 직접 미니어처로 제작하는 ‘작은 동화세상’ 특강도 진행된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참가자는 20일부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옥균 대기자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