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화순 조재윤 상근 부위원장 사무실 개소 본격 행보
새로운 화순, 미래 100년을 대비하는 화순 준비
작성 : 2021년 10월 19일(화) 16:56 가+가-
더불어민주당 화순지역위원회(위원장 신정훈 국회의원) 조재윤 상근부위원장이 새로운 화순, 미래 100년을 위한 화순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18일 화순군 화순읍 135(미륭타운 옆 화성숯불구이 2층)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조재윤 상근부위원장은 화순군 이양면 출신(송곡초등학교와 화순 이양중학교 졸업)으로 전라남도 지방공무원 공채시험에 합격하여 전남도청에서 도민의 소리팀장, 투자유치팀장, 남해안 선밸트지원관, 전라남도의회 농수위 수석전문위원, 기업도시담당관, 예산담당관, 나주시 부시장을 끝으로 40여년간의 공직을 마무리하고 지난 2020년 1월부터 신정훈 국회의원 후보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서 신정훈 국회의원 당선에 크게 기여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화순지역위원회 상근부위원장과 교육연수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지난 4월5일부터 5월10일까지 매주 1회 뉴 노멀한 지방분권 자치시대에 책임 당원정치역량 강화를 위하여 화순정치학교운영을 총괄기획 진행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화순에서 태어나고 자란 조재윤 상근부위원장은 전라남도 예산담당관 시절 화순에 대한 사랑과 애정으로 화순군의 예산을 획기적으로 늘렸다.
/이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