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임직원 대상 영광산 애플망고 소비촉진’ 행사
작성 : 2021년 07월 06일(화) 16:57 가+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이승철)는 지난 7월 1일 영광군(군수 김준성)과 영광군 애플망고 농가와 연계하여, 한빛원전 본관 1층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영광군 대표 특화작물인 애플망고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했다.
영광군 애플망고는 지구온난화 등 재배환경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영광군 소득작목으로, 2017년 재배단지의 조성 이후 영광군의 ‘3특6품 5개년 육성계획’ 등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확대 중에 있다. 현재, 영광군 관내 8개 농가에서 5.6ha 면적을 재배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재배면적의 9.4%로 전남지역 최대 규모이다.
본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영광군에서 키운 애플망고가 다른 일반 망고보다 달고 식감이 좋다”, “영광군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직접 수확하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과일이다” 등 좋은 반응을 보였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본부 내 1,500여명의 직원에게 ‘영광군 애플망고’의 맛과 효능 등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소비촉진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배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