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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기념관 하늘정원테마파크, 2025년 천안시에 건립 예정
성서박물관·1만석규모 예배홀·연수원 등 다양한 부대시설 들어서
작성 : 2021년 03월 16일(화) 16:39 가+가-

한국기독교기념관 하늘정원테마파크 조감도

재단법인 ‘한국기독교기념관 하늘정원테마파크’가 오는 2025년에 충청남도 일대에 세계적인 기독교 테마파크 기념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테마파크는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연곡리 140-12번지 일대에 조성될 예정이며,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기념관은 92m의 예수상 지저스타워가 들어서며 성서박물관과 1만석규모의 예배홀, 연수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설계 및 기획할 예정이며, 현재 인허가 절차 준비 단계를 밟고 있다.
더불어 예수의 무덤, 노아의 방주, 성서수목원, 메모리얼로드, 구원의언덕(야외공연장), 친교마당 등도 들어서며 다양한 시설을 만나볼 수가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재단법인 한국기독교기념관 하늘정원의 황학구 이사장과 AAA프라이빗에쿼티 김용순 사장은 서울사무소 개소식에서 이번 사업의 전반적인 경과보고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광주·전남 홍보관 대표 홍병남 관장은 토탈라이프케어, 엔딩서비스 등 플랫폼을 구축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헤세디안 멤버쉽과 한국기독교 기념관 테마파크의 다양한 시설에 대해 설명하며, “136년 대한민국 기독교 역사와 1000만 기독교인의 소망을 담은 경배와 복음의 공간으로 세계적인 기독교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국기독교 기념관 광주 홍보관 개관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기독교기념관 하늘정원테마파크는 지난달 29일 부산시 홍보관 개관식을 시작으로 ‘3월13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1203-1번지(상무지구 중흥S스카이31)1층’에 광주시 홍보관 개관식을 했으며 2021년 3월30일 현장(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연곡리 140-12번지)에서 착공예배와 인천, 대전, 서울 등 주요 도시에 홍보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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