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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본부 영광, 고창 홀로어르신 향한 따뜻한 손길 실천
작성 : 2020년 09월 27일(일) 16:40 가+가-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이승철)는 지난 22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영광지역 11개 읍면 350세대 및 고창지역 70세대 등 총 420세대에게 약 3,000만원 상당의 영광에서 생산한 쌀과 생필품을 구매하여 주변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생필품지원은 2010년 추석부터 현재까지 연간 2회씩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행사로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이승철 본부장은 “이번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향이나 친지 방문이 어려운 주변 소외계층에게 짧은 시간이나마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안부도 살피고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우리본부는 발전소 안전운전을 통해 지역민들의 신뢰를 회복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이어 영광군 김준성 군수도 “한빛본부가 매년마다 어르신들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전하는 한편, 발전소의 안전한 운영 및 발전소 주변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에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한빛원자력본부 지역봉사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종합에너지 기업으로서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다.
/배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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