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광주전남 새마을금고, 구례군 주민에 2400만원 성금 지원
작성 : 2020년 08월 25일(화) 16:47 가+가-
MG새마을금고 광주전남협의회(회장 안세찬) 및 실무책임자협의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25일 구례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를 통해 약 2,4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정찬호)는 “이번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본 구례군 주민들께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피해복구에 조그마한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으며, “전국적으로 총자산 200조원을 돌파한 새마을금고는 수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위해 앞으로도 릴레이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효성 기자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