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간 격투기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여 기대되고 있다.
지난 12일 중국 강동성 난둥시에서 한국 PWF(피닉스격투기연맹)와 중국 내 격투기 회사 그리고 중국영화사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2년간 격투기 교류 및 영화제작을 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중국 PWF 회장을 맡고 있는 한윤철 회장이 한국 장여환 회장과 선종오 대표를 대신하여 업무 협약을 한 것이다.
이에 따라 PWF는 코로나19가 진정되면 금년 하반기부터 중국에 선수단을 파견하고 격투기 교류 및 영화제작에 나서게 된다.
전략적 업무제휴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는 지난 12일부터 효력이 발생되며 양국간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진다.
PWF 본회 장여환 회장은 “그동안 한·중간 격투기 대회 및 교류가 있었지만 영화제작등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사업으로 민간 외교의 선봉에 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