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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공공스포츠클럽 워크샵 성료

임원·운영위원 및 지도자 30여명 참석 장애인체육 발전 방안 모색
작성 : 2020년 06월 09일(화) 16:53 가+가-
광양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공공스포츠클럽 주관으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1박2일) 운영진 30여명이 옥룡면 백운산프라자에서 친교시간을 갖고 장애인체육 발전과 정책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동참, 손 소독과 발열체크 등 마스크를 착용하고 행사를 개최했다.
박종선 상임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광양시장애인체육회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신 지도자 및 운영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장애인 선수 6명을 대기업에 취업 시킨 성과 역시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한 큰 성과”라고 말했다.
김진욱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워크샵은 공공스포츠 사업설명에 이어 오인원(순천대학교)교수의 스포츠 마사지의 이론과 실기 강의 등 한마음 체육행사까지 화합의 한 마당을 펼쳤다.
특히 최은영(보건대학교)교수의 ‘외이자극치료’ 강의에서는 생활 속에 우리 몸에 통증으로 불편함을 개인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요법을 전수해 인기를 끌기도 했다.
한편 광양시장애인체육회와 공공스포츠클럽은 이번 워크샵에서 장애인체육 발전과 활성화 정책에 필요한 방안을 제시, 장애인의 활기찬 여가생활을 유도하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결의를 했다.
/송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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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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