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정찬호)는 지난 8일 저녁 광주광역시 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전남 새마을금고 고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새마을금고 회원과 지역주민 약 4만 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프닝 공연인 KMS 오케스트라 연주를 시작으로 비보이 댄스팀 애니메이션 크루의 퍼포먼스와 남진, 정수라, 최성수, 김경호, 백지영 등 정상급 가수가 출연하는 메인 공연이 이어졌다. 피날레 공연으로는 영화 명곡과 함께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져 가을 밤 하늘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총 7천 5백만원 상당의 경품추첨도 함께 진행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정찬호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새마을금고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음악회가 지역주민이 하나 되는 문화의 장이 되고 모두가 즐기는 축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