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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이 가진 존귀한 가치
국중균 광주북부소방 현장지휘담당
작성 : 2019년 09월 17일(화) 15:53 가+가-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남의 잔디가 더 푸르러 보인다.
속담은 모두 남의 처지가 더 좋아 보이는 사람들의 마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남이 하는 일은 쉬워 보이고 자기가 하는 일은 힘들게 느껴지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며 남의 사정도 모르면서 남들은 쉽고 신나게 살아가는데 나만 늘 힘들게 고생을하는 것 같다.
결코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는 안 되며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습관은 한편으로는 불만을 낳고 다른 한편으로는 우월감을 낳을 뿐입니다.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보면 기가 죽고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 힘이 솟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나는 안돼’라는 생각 쪽이 훨씬 우세합니다.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사회생활이나 직장생활하면서 같은 동료가 더 우월한 지위를 갖거나 더 잘나가면 왠지 주눅 들고 의기소침 해지는 것이 현실이다.
생활하다 보면 항상 나에게 좋은 일 보단 힘든 일 나쁜 일이 있기 마련이고 잘 풀리지 않는 일이 겹겹이 산재해 있기 마련이므로 가정에서도 마찬가지 자녀들이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만사가 귀찮고 사는 것이 힘들고 어렵게만 느껴진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 오직 당신만이 가질 수 있는 인성과 재능이 있기에 다른 사람과 비교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똑같은 행복을 가질 수는 없지만 욕심은 줄이고 가진 것에 대한 만족으로 행복을 느끼고 자신의 존귀함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당신만의 장점과 재능을 가진 개성적인 존재이기 때문이고 당신은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다.다만 나의 장점 나의 재능을 얼마만큼 잘 사용하느냐의 문제일 뿐입니다.
당신이 아무리 좌절하고 낙심하고 우울하고 실망하고 의기소침하고 비참한 듯 느끼더라도 그건 당신의 진짜 모습이 아닙니다.
당신이 느끼는 그런 모습은 단지 당신이 느끼는 느낌일 뿐입니다.
당신은 빛나는 사람이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귀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존귀한 가치가 있는 자신을 생각하면서 힘들더라도 희망을 갖고 생활하면 더 행복해 질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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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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