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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시상식

주현남 작가 문인화부문서 최우수상 수상
작성 : 2019년 07월 14일(일) 16:16 가+가-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미술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시상식이 지난 1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전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전국에서 회화부터 공예까지 10개 분야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출품 돼 부문별 시상이 이어졌다.
예술인의 작가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이 40년째 이어오면서 우리나라에 많은 인제를 배출 해낸 권위 있는 대전으로 널리 알려진 대전이다.
문인화 부문에 주현남(65,여 전남 광양시 옥룡면) 작가가 ‘묵포도’를 출품, 최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않았다.
주 작가는 오래전부터 서예에 몰두하다 문인화 붓을 잡은 지는 5년째로 지금도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작품을 위해 모든 시간을 화선지에 바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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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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