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우리가 사회생활 하면서 무수한 사람들과 만나기 마련이고 또 미워해야 할 사람이 그렇게 흔하지 않지만 서로 의견이 안 맞는다고 미워하고 원수 편에 서는지 생각해 보고 자신에게 주어진 소중한 삶이 있으면 상대방도 소중하고 더 값진 삶이 있기 마련이다.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또 다른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내안에 공존하는지 생각해 봅시다.
당신을 비난하게 한 상대방은 그 만큼 더 미움을 갖고 스트레스가 왕성해지며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버리면 마음은 풍부함이 넘치고 심신의 안정을 느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미움은 단지 순간의 실수일 뿐 지니고 있을 의미는 없고 본인을 옭아매는 쇠사슬 같은 것이다.
미움을 역으로 보면 사랑, 용서, 이해, 겸손, 자기 낮춤 등 많은 단어들이 존재하지만 미움을 가지는 마음이 든다면 그 때부터 당신은 힘들고 고뇌가 더 많이 작용하여 모든 일이 힘들어집니다.
용서함으로써 우리들은 성숙해 지며 미움은 늘 먼 어딘가에서 서성이고 있을 것입니다. 미움에 지배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용서가 먼저 앞서야 하며 미움을 지울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이 존재해야 합니다.미움을 지움으로써 용서를 만드는 사람은 가슴속에 채워진 그만큼 당신은 긍정적인 마음이 풍족할 것입니다.
설령 남이 자신에게 서운하게 대했다 하더라도 웃음과 사랑으로 대한다면 미워하고 질투하고 시기하던 사람들도 자신에게 다시 웃음으로 돌아오니, 바로 이것도 일종의 사필귀정(事必歸正)입니다. 미움과 시기와 증오를 가슴에 안고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모든 병을 유발하는 원인의 인자가 생성된다고 합니다.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고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 하나 더 미움을 얻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사랑을 더 생각해 보면 마음이 편 할 것입니다.
내 마음속에 미움이 있으면 버리고 나 자신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라도 그저 허허롭게 웃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실천해 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