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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금감원 광주전남지원·서부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가두캠페인’
작성 : 2019년 06월 19일(수) 16:07 가+가-
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정찬호)는 광주전남 98개 새마을금고 임직원을 비롯한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과 광주서부경찰서 등이 19일 오전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전기통신금융사기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고객 자산 보호 및 금융범죄 척결에 나선 것으로 광주·전남지역 전역의 버스 터미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방법을 안내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섰다.
이번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은 광주·전남 지역 전역을 비롯한 전국 시·도·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으며 고령자 및 사회초년생 등 보이스피싱 취약 계층에게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새마을금고는 보이스피싱 전담팀 운영, 새마을금고 임직원 특별 교육,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우수직원 포상 등 금융사 기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들을 실행해왔다.
정찬호 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활동을 통해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피해를 줄이는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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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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