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위대한 삶을 살고 떠난 스티브 잡스를 만들어 낸 것은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습하고 준비했던 산물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이다.”고 했다.
무엇을 배우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스피치를 배우면 말을 잘하게 되고 모르는 사이 리더가 되고 지도자가 된다.
그동안 살아온 자신의 인생을 뒤돌아보면 뭐하나 내세울 것도 없고 이루어 놓은 것이 없다고 결코 좌절해서는 안 된다. 진짜 인생은 지금부터다.
가치 있는 진짜 인생을 만들기 위해서는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가장 큰 물은 가장 마지막인 바다에서 이루어진다. 지금부터 배우고 준비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달라지지 않는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야 한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그에 상응하는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 등가교환(等價交換)의 법칙이다.
인생을 살면서 현실에 주눅이 들게 되면 미래가 없는 길로 스스로를 몰아가서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게 되어 준비되지 않은 노년 쓸쓸하고 외로운 가치 없는 노년을 보내게 된다.
위대한 인생을 살았던 위인 들은 하나같이 현실에 주눅 들디 않고 도전했던 사람들이다.
현실이 힘들더라도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면 기회가 만들어 지고 운명이 바뀐다. 기회가 왔을 때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행운을 놓칠 수밖에 없다.
스티브 잡스를 세계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전문가로 꼽는다. 「카마인 갈로」가 지은 그의 저서에서 스티브 잡스는 타고난 위대한 프레젠터가 아니라 스토리 보드 구성 혹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주제를 잡는 것부터 시작하여 오랜 연습을 하는 등 엄청난 시간을 들이는 노력파라고 전했다.
잡스의 초년은 불우했다. 입양아라는 과거와 대학을 중퇴한 현실에 굴하지 않고 가진 것이 없어 남의 창고를 빌어 창업하였고 애플이라는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날 때도 절망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여 어려움에 처해 있던 애플이라는 회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기회를 잡았고 사망률이 가장 높다는 췌장암으로 시한부 생명을 선고 받았을 때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의 길을 만들어 갔다.
세계에서 가장 창조적인 CEO로 선정되어 위대한 삶을 살았다. 스티브 잡스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휴대폰이 없을지도 모른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하며 준비 했기에 우리에게 온 인류에게 커다란 문명의 이기를 선물하게 된 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3분 스피치를 하기 위해서 6개월 이상을 준비 했다고 한다.
잡스의 스피치 능력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타고 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았을 뿐이다. 모든 위대한 스피커, 배우들과 마찬가지로 그는 제대로 될 때까지 연습을 거듭했다.
스티브 잡스가 한 말이다.
“스스로 척도가 되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탁월함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환경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탁월한 경지에 오르는 지름길은 없다. 잡스처럼 프레젠테이션을 스피치를 잘 하려면 연습밖에 없다.
스피치를 잘하는 특별한 다른 방법은 없다. 준비하는 방법 연습하는 방법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