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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대 출신 선정우 원장, 조선대병원에 피부과 의료장비 기증
작성 : 2019년 06월 10일(월) 16:15 가+가-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은 선정우 원장(조선의대 24회 졸업, 現 광주 광산구 소재 하얀피부과 원장)으로부터 약 2,000만원 상당의 피부과 의료장비인 ‘셀렉 V(cellec V)’을 기증받았다.
여러 파장의 광선으로 기미, 주근깨 여드름 등 다양한 피부 질환을 치료하는 ‘셀렉 V’는 9개의 교체형 필터를 이용하여 단일 파장이 아닌 다양한 파장으로 각각의 질환에 적용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선정우 원장은 “피부 질환으로 고통 받는 많은 이들에게 조선대병원이 최상의 치료를 제공해 주기를 바란다”며 모교의 발전을 기원했고, 배학연 병원장 역시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조선의대 출신 개원의들의 잇따른 의료장비 기증에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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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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