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욕구 좌절이 증가되고 있는 이유는 미래 경제 성장의 불확실성 및 청년들의 실업난 증가, 장년층의 조기 퇴직에서 볼 수 있듯이 경제성장기에 고조된 성취욕구가 전 세대에 걸쳐 좌절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미래의 불확실성과 자기의지 대로 삶의 설계가 틀어질 때 개인적으로는 좌절감과 사회에 대한 분노가 쌓일 수 있다.
우리의 삶에 고통과 실패가 있기 때문에 성공이 더 값지게 보이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에게 찾아오는 고통을 감수하고 이겨내면서 생활해야 한다.
우리의 인생에는 반드시 좌절이나 고난이 찾아올 수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것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고 가장 어려운 때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자신감이 가득한 사람이다.
우리 모두는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사회를 어두운 분위기로 만들고 그들은 이 모든 것은 너 때문이다 라 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한 걸음 뒤로 물러나서 열까지 세고 생각하면 화가 나 있는 상태에서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자기를 이기지 못 하고 남 탓, 사회 탓으로 돌리는 사람도 있지만 모든 대다수 사람들은 사회의 관습과 법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으며 사회 공동체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직장과 학교 그리고 가정에서까지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이런 모든 종류의 스트레스나 원인을 남에게 돌리는 경향이 있다.
실망과 갈등, 손해 등 온갖 부정적인 경험을 겪을 때마다 책임을 돌릴 만한 사람부터 찾는 것이다.
이렇게 남 탓을 하는 사람은 내가 옳고 다른 사람은 틀렸다 는 위험한 생각을 갖게 된다.
즉 좌절과 적개심, 숨겨진 분노로 가득한 사람이 그 마음을 표현할 별다른 방법을 찾아내지 못하면 그로 인한 분노는 절망감, 무관심, 실망감을 만들어내 결국은 삶에 대한 열정과 즐거움이 사라지게 된다.
또한 분노는 다른 사람들에게 막말 등을 해 상대방에게 심한 상처를 주기도 한다. 현대인들은 누구나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가고 있다.
다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의 차이가 너무나 극명하게 다른 행동과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에 손해를 보더라도 우선은 참아야 하는 것이다.
남 탓을 하기 시작하면 점점 무력해지며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리고 상황을 분명하게 인식하지 못할 뿐 아니라 적절하게 대처하거나 잘못된 점을 개선할 수 없게 된다.
남 탓 하는 것을 멈추고 인내하며 맡은 바 책임을 다하려 할 때 비로소 우리 삶은 안정될 것이며, 더 이상의 좌절이나 분노가 발생되지 않도록 서로가 조금만 양보하고 절제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