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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새로운 문화마실 만나세요
매월 광주의 문화예술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문화마실’판형 핸드북으로 변경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인 7~8월호는 영문번역본도 제작
작성 : 2019년 03월 31일(일) 16:21 가+가-

매월 광주의 주요 문화예술행사, 지역작가, 문화공간 등을 소개하는 문화예술관광 정보지 ‘문화마실’이 핸드북 형식으로 새롭게 발간됐다.
광주문화재단은 ‘문화마실’ 4월호부터 판형을 가로 11cm, 세로 26cm 크기의 핸드북으로 변경해 손에 잡고 보기 쉽도록 했다고 밝혔다. 제작부수 역시 지난해보다 월 1,000부가 늘어난 8,000부를 제작한다.
특히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 대회기간(7.17.~28.)과 2019 광주 FINA 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 대회기간(8.5~18.)인 7월호와 8월호는 월 10,000부씩 영문본도 함께 발간돼 광주를 찾는 외국인들에게 문화예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마실은 문화예술관광 정보지로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문화향유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예술인들의 홍보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제작됐다.
한편, 문화마실은 광주광역시청, 광주광역시의회, 광주문화재단 등 광주 시내 주요 배포처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gjcf.or.kr)에서 이메일 구독을 신청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 ‘문화보둠10000운동’ 회원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며, 회원가입은 전화(062-670-7426)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마실 문의. 062-670-7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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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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