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6일 여수시 소호동에 소재한 디오션호텔 웨딩홀 별관 벌라스타홀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회장을 비롯하여 98개(자산 9조 6,592억) 새마을금고 이사장, 시군구실무책임자협의회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광주전남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를 개최했다.
2004년부터 새마을금고 사업종합평가대회로 시작된 광주전남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는 전년도 경영실적을 평가하고 우수금고에 대한 포상과 격려를 함과 아울러 한 해의 사업을 조기에 달성하고 새마을금고의 건전경영을 도모하고자 매년 한 차례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오고 있다.
금번 경영평가대회에서 2017년도 기준 광주전남지역 경영종합평가부문 최우수상은 동광주 새마을금고, 우수상은 화정 새마을금고, 중흥 새마을금고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2018년에도 새마을금고는 지역 밀착형 서민 금융기관의 강점을 살려 지역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