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증인의 대도시 특별 공개봉사는 미국, 유럽, 호주, 일본 등 선진국형 전시대 봉사 방식이 이곳 한국 영암에서도 진행되고 있다.
제57회 영암 도민체전에 맞추어 광주 대특공 (대도시 특별 공개봉사=줄임 말) 팀과 나주, 강진, 목포, 영암의 여호와의 증인 자원 봉사자들이 출전한 많은 선수와 임원들 그리고 관람객들과 일반인들에게 성서의 출판물들과 성서 보조서를 무상으로 배부하고 있으며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료 가정 성서연구와 여호와의 증인의 웹사이트(www. jw. org)를 알리면서 더 많은 출판물과 동영상을 다운로드 하거나 개인적으로 알아볼 수 있다고 전했다.
웹사이트에는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 까지 유익한 정보와 성서의 교훈들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검색자가 직접 다운로드 하거나 출력 할 수 있으며 무료 성서 연구를 직접 신청 할 수도 있으며, 감사함을 나타내기 위한 소정의 기부도 할 수 있게 되어 흥미롭게 살펴 볼 수 있었다.
이번 도민체전 기간인 19일 목요일부터 22일 일요일까지 4일간에 자원 봉사자들의 수고가 예상된다.
체전 첫날에 영암과 삼호에 13개 장소에서 많은 성서 출판물과 보조서를 전하였으며 무료 성서연구 제안도 접수 되었다. 관심을 가진 선수들과 임원들 관람객들이 무료로 제공된 책자들을 유심히 살펴보는 모습이 진지해 보였다.
자원 봉사자들의 시종일간 환한 웃음과 미소는 쉽게 다가서게 했다.
자원 봉사에 참여하는 청소년에서 연로자들 약 400명 모두가 우정적이면서 친근한 태도는 자신감 넘쳐 보였으며 아름다웠다.
성서에 들어 있는 훌륭한 교훈들을 우리의 일상에서 적용한다면 우리의 사회와 가정이 평화롭고 안전하며 질서가 바로 설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제 57회 영암 전남 도민체전에 다양한 문화 관광 프로그램과 어울린 특별 전시대 봉사가 조화롭게 남은 일정도 성공을 거둘 것으로 본다.
/김정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