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일교회(목사 문민용)는 양정학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성경세미나를 갖는다.
양정학 목사의 강연은 15일(일) 저녁 7시30분 시작으로 매일 오전 10시 반, 저녁 7시30분 2회씩 진행되며 강연 이후에는 상담도 진행돼 평소 어려움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첫째날 마태복음 25장을 통해 성경에서 표현하는 다시오실 예수님의 의미를 둘째날인 월요일에는 내 스스로를 위하는 삶과 하나님이 원하는 삶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화요일엔 예레미야와 유다의 이야기를 통해 회개케 하시고 하나님으로만 바로 서는 참된 신앙에 대해 말한다.
마지막 날엔 어떠한 어려움에도 무너지지 않는 진정한 믿음의 세계를 전할 예정이다.
2차 후속 집회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계속된다.
성경세미나를 갖게 되는 광주제일교회 문민용 목사는 “세상은 바삐 돌아간다”며 “무엇이 그리 바쁜지 모르겠지만 바쁜 세상에 발 맞춰 우리도 모두 바빠졌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남편과 아내 할 것 없이 돈벌이에 바쁘고, 그들의 부모님은 제2, 제3의 육아를 강제로 시작했다고 밝히고 집으로 출근하는지 회사로 퇴근하는지 모르겠다는 우스개 소리도 생겨나고 있어 슬픈 현실”이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정확한 길을 모르면 길을 아는자에게 인도 받으면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처럼 신앙의 길도 예수님을 통하여 행복하고 기쁜 마음으로 살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