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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광주장애인 자립 생활실천 결의대회 실시
(주)영무건설 박재홍 회장, 희망카 전달
작성 : 2017년 11월 26일(일) 16:40 가+가-
광주시 북구 각화동 시화마을 문화관에서 지난 21일 오후 2시30분 광주장애인 자립생활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방 광주시의회의장, 조승유 광산구의장 비롯한 대한적십자 광주·전남지사 최성준 회장, (주)영무건설 박재홍 회장, (사)광주장애인총연합회 이인춘 회장 등을 비롯한 내 외빈 3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장애인 3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했다.
(주)영무건설 박재홍 회장은 사회공헌 일환으로 대한적십자 광주지사를 통해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사무업무용 차량 (희망카)를 당일 전달식을 통해 후원했다.
박재홍 회장은 “앞으로도 CM밴드를 통해 재능 기부는 물론 지역사회공헌에 앞장서며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는 평등사회 구현과 더불어 함께 아름다운세상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부대행사로 야외에서는 (사)솔잎쉼터의 후원으로 부침개와 팝콘, 등 다채로운 먹거리 행사를 솔잎쉼터 봉사회 부덕임 회장님과 회원 분들이 함께 해줬고 (재)평생교육진흥원 지원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수강생들의 수채화, 한국화, 우드버닝 등 30여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어울림자립생활센터 김종훈 소장은 “뜻있는 분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립생활을 확산하여 중증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대회사를 통해 소감을 전달했다.
/김재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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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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