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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단 한번 오는 사랑!
신사순 경영학 박사·국가보훈처 전문강사
작성 : 2017년 09월 04일(월) 17:17 가+가-

썩은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우리의 사랑도 노력과 희생이 따르지 않으면 결과를 가져 올 수 없다고 말합니다.
자존심 따위는 중요하지 않지만 스스로 보호하고 지킬 노력이 필요 하지요.
우리는 낮과 밤을 동시에 만족 할 수 없으며 의사결정 동시에 결정 할 수 없으니 하나를 얻으면 하나는 선택 할 수 없으니 시간의 흐름속에서 무엇인가를 찾아야 한다.
우리는 이것을 시간의 찰라라고 말 하지요. 부디 자신 안에 있는 자존심을 꺽어 버리고 흙과 태양, 비, 바람의 조화속에 어울리는 꽃을 가꾸어 화려한 사랑의 꽃을 만들어 보세요.
보잘 것 없고 배움이 작은 나이지만 아름다운 당신을 사랑 할 수 있어 행복 합니다 라고 말하면서 비 오는 날씨에도 애틋한 사연을 대화하며 쓸쓸히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면서 사랑이 무엇이냐고 외쳐 보십시오.
옳은 것을 옳다 못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워 세상을 탓하랴. 누구를 원망하랴.
거짓과 불신이 난무하고 세상살이 험악해도 사랑은 자연의 순리와 진리는 큰 변함이 없으니 우리의 마음이요 안식처이다.
당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기본에 어긋남이 없으나 관리함이 부족하여 애틋한 사연만 남기고 있구려.
지나침과 부족은 마음을 거스릴 수 있으니 자신의 위치와 상황을 고려하여 세상을 벗 삼아 우리의 인생을 배워가세.
내 생애 어느곳에 밑줄 하나 그어볼까? 더듬어 보고 모깃불 연기가 맵던 모닥불과 남루한 외양간을 그리며 세월의 뒤안길을 사랑의 노래를 부르며 찾아가 보소.
어머니 품속 같고 여인의 팔 베게와 같으니 당신은 어디로 가고 계십니까?
완벽하고 완전한 사람은 없으니 자신의 허물을 벗으며 완전함을 찾아 노력하는 당신의 마음이 사랑일 뿐이다.
우리는 사랑이란 말을 쉽게 잘 사용 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진실은 조건 없는 사랑을 할 때 진가가 발휘되는 법이니 사랑을 실천 하십시오.
당신이 어느 위치에 있던지 누구이던지 우리 사회에 사랑과 진실이 통하고 윤리, 도덕이 존경을 받는 아름다운 세상이 필요한데 최근 우리의 자화상은 부끄러워 후손들에게 고개를 들지 못하는 역사를 만들고 있다.
최소한의 윤리, 자존심, 도덕성을 잃어 버린지 오래고 파렴치한 사람들에 의해 국가가 지배되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흥분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과 진실, 사랑은 우리 곁을 떠난지 이미 오래고 갈등과 모략, 모함, 부정, 부패, 이기주의, 브록화 현상이 너무 강해서 사회의 정의와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웁다.
거짓의 시대에 정치 선동가, 권력에 욕심을 부리는 자들이 권한을 남용하고 탐욕하며 사회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우리는 인간존중의 존엄성을 높이 평가하고 자위적 방어 차원에서 사랑과 존중의 정신이 필요할 시기이다.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우리의 미래는 큰 대가를 치룰 것이며 막대한 비용이 필요 할 것이다.
썩어 빠진 역사와 국민의 정서에 새로운 정신 혁명을 불어 넣지 않으면 일생에 한번 오는 사랑의 잔칫상을 받아 먹을 수 없을 것이다.
어느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달콤한 사랑의 묘미를 느끼면서 자신을 사랑하고 내가 살고 있는 내 지역 그리고 직장을 사랑하며 미래에 내 후손들의 삶터인 국가를 사랑한 것이 최고의 사랑이라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떠한 생각인지요.
한치 앞도 못 보는 세상에서 영원한 승자, 영원한 패자는 없으니 자만과 거만을 버리고 사랑과 배려를 베풀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이야기가 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랑의 전도사가 됩시다.
우리는 개미에게 지혜를 얻을수 있으며 개미는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 피해를 끼치지 않으며 자기의 본분을 잊지 않고 열심히 일을 하고 모아 놓은 양식으로 싸움을 하지 않으며 질서를 지키고 상호간에 존중과 사랑을 표 합니다.
이것이 그들의 생존 방식이지요.
사람들은 많이 배우고 출세하며 권력을 잡고 좋은 자리를 차지 하려고 치열한 행패와 싸움을 벌려 생명까지도 빼앗아 갑니다.
사람이 잔인하기 때문에 이중성을 갖고 있으며 필요시 자신의 잣대와 기준으로 세상을 보는 겉과 속이 다른 생명체입니다.
삼라만상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을 피우고 사랑의 향기가 넘쳐 나도록 힘을 모아 나누어 줍시다.
세상에는 사랑보다 더 좋은 달콤함이 없으니까.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사랑이여 영원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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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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