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는 70억명이 넘는 사람이 살고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5,000만명이 넘었으니 정말 많은 사람이 생존하고 있음을 피부로 느낄수 있다.
자신이 태어나 성장하고 생활의 터전이 있은 이곳을 중심으로 전국 방방곡곡에 어떠한 인연이든지 내 이름 석자를 기억 하거나 인사를 나누고 알고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간혹 기억을 되살려 보기도 하지만 나는 대략 5,000명 정도 되는 것 같다.
자신을 세상에 내놓고 보면 정말 하찮은 존재임에 틀림 없다는 말이 정답인것 같다.
어쩌든 태어난 마을의 친구로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학연, 지연, 혈연, 동아리,사업적으로 많은 사람이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 하고 살아 왔음에 오늘의 내가 여기에 있다.
이러한 삶의 연속에서 정말 보고 싶고 찾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토록 생각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으니 사람의 마음 갈대의 순정이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무서운 사람은 누구일까? 그것은 강도가 아니요 깡패도 아니며 나의 단점과 약점을 잘 알고 나를 이용 하려는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은 항상 경계해야 할 사람이며 두 마음을 품고 있으니 조심스럽게 대함이 최선이다.
또한 가장 간사한 사람은 상대를 필요시만 이용 하고 멀리 떠나는 사람이며 나쁜 사람은 상대가 큰 잘못을 저 질러도 상대를 꾸짓지 않은 사람이고 가장 해로운 사람은 조건 없이 칭찬을 즐기는 사람이니 상대를 적당히 대함이 좋은 방법이다. 가장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잘못을 되풀이 하는 사람이며 거만한 사람은 남을 무시하고 업신 여기며 스스로 잘났다고 설치는 사람이니 행여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지 묻고 싶다.
세상에서 가장 가치 없는 사람은 인간성이 말라 있는 사람이며 큰 도둑은 무사안일과 태평성대 하여 시간을 도둑질 하는 자이니 게으름과 아집을 버리고 세상의 맛을 보아라.
가장 나약한 사람은 약자 위에 군림하는 사람이고 불쌍한 사람은 만족과 감사를 모르며 욕심만 부르는 사람이니 주변에 찾아 보면 너무나 많다.
불행한 사람은 무엇이 행복이며 불행이 무엇인지 구분을 못하고 설치는 사람이니 혹시 내가 아닌가 확인함이 좋다.
가장 불안한 사람은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고 갈팡 질팡 하는 사람이고 가장 가난한 사람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만족하지 못하고 욕심을 내는 사람이다.
가장 게으른 사람은 일을 뒤로 미루고 자기 몫을 못하는 사람이니 상대를 피곤하고 힘들게 하며 엉뚱한 소리를 하니 사전에 차단함이 방책이다.
가장 가치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할 것이 없고 살기 위해 먹는다는 사람이며 매일 빈둥대는 사람이니 같이 놀면 나 역시 똑같은 사람이니 거리에서 벗어나 있음이 편하다.
가장 우둔한 사람은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고 큰 소리 치며 자만하는 사람이고 어리섞은 정치가는 물러날 시기가 언제인지 모르는 사람이니 감옥행을 즐기는 사람이다.
가장 파렴치한 사기꾼은 주변 사람을 사기 치는 일이며 추잡한 사람은 자신의 양심을 팔아가며 못된 짓 하는 사람이니 주변에 있는지 잘 살펴 보기 바란다.
가장 큰 배신자는 상대의 마음을 훔치는 자이며 가장 나쁜 사람은 나쁜 일인줄 알면서도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니 경계와 확인 필요하다.
세상의 사람들은 태어난 환경과 상황이 다르고 가정 환경, 교육, 성장시 마음의 양식이 다르며 일상 생활, 가정 생활, 조직 생활에서 얻어지는 그릇이 다르기 때문에 성인된 이후는 정말 좋은 사람과 평범한 사람 그리고 나쁜 사람으로 구분 할 수 있다.
누구나 양면성을 갖고 있으나 상황, 환경, 필요시 이성을 잃고 나쁜 사람으로 돌변 할 수 있으니 심리전 게임을 이해하고 상대를 읽어 내야 스스로 승자가 될수 있으니 아름다움을 찾으라.
사람의 마음을 읽으며 세상이 즐겁다니 바로 알수 없는 사람의 마음을 천리안으로 보듯이 상대의 마음을 열수 있는 공감의 심리학과 협상과 설득의 기술을 터득하여 자기 개방의 테크닉과 상대의 호감을 불러 일으키는 현명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자.
부정적인 마음이 크고 비틀어진 사고를 갖고 있어도 훈련과 연습을 통해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다니 우리 모두 탈바꿈 해 봄이 어떨런지요?
욕구불만을 낮추고 사람 중심의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으니 범 국민 운동으로 승화시켜 살기 좋고 행복한 우리의 삶을 찾는데 심혈을 기울려 보고 싶은 사람, 만나고 싶은 사람 같이 동행하고 싶은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