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앞 서지 않으면 멀고 먼 사람이며, 거리가 멀리 있어도 내 마음속에 있으면 가까운 사람이니 항상 그대를 마음속에 간직 하고 싶소.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람, 상대를 미워하는 사람, 시기하고 질투 하며 업신 여기는 사람 자기만 잘 났다고 뽐내는 사람, 출세 하겠다고 유언비어 유포하며 투서질 하는 사람 이런것이 우리의 자화상이 아닌가 돌이켜 봅니다.
따뜻한 한마디의 말을 전하지 못하고 위로와 감사, 배려와 사랑의 맛을 모르면 불쌍한 사람이 되니 마음의 상처를 받지 말고 행복의 여유를 찾아 보세요.
우리가 지나 온 길을 돌이켜 보면 금이 가지 않은 삶이 없으며 누구든 굴곡진 계곡을 넘나들며 살아온 흔적이 발자취를 만들어 놓았고 미래의 아름다움을 찾으려니 마음은 알 수 있으나 한치 앞도 예측 할 수 없는 어리 섞고 나약한 존재임을 알 수 있듯이 완벽함을 추구하기란 마음속에 담아 둔 작은 생각일 뿐이다.
삶과 관계 속에서 다소 금이 있고 틈이 있다 할지라도 마음의 상처를 갖지 말고 빠른 시간내 승화 시킴이 제일이니 단련하고 버림에 익숙 하라.
항상 따뜻하고 행복한 가슴으로 더 많은 사랑과 이해로 당신을 만나고 싶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3가지를 깨닫는 순간 행복 해 질수 있다고 하는 이도 있습니다.
첫째는 자신를 깨우치는 일이며 둘째는 세상의 이치를 알고 셋째는 사람을 알았을 때 행복하다고 하나 어느것 하나 쉬운 일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인생살이가 고추보다 맵다는 노랫말도 있듯이 좌절과 암흑, 슬픈 수렁에서 나오지 못하면 정말 매운 맛을 보게 되며 세상과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서글픈 일이 찾아 오니 마음의 상처를 구름에 실어 날려 보내 버리세요.
좌절과 고통의 순간에도 무엇인가 하나를 바꾸면 그것이 사랑일수도 그리움일수도 행복일수 있으니 마음속 가까이에서 한껏 즐겨 보세요.
내 인생을 통해 본 봐에 의하면 마음이 편하고 건강이 제일이면 부러울 것이 없으며 돈 많은 사람, 직위 높은 사람, 많이 배운 사람, 양귀비 같은 미인 의미 없더라.
소박함 그대로 마음을 열고 잘 난체 보다는 겸손을 그리고 세상에 대한 깨달음이 피가 되고 살이 되니 마음의 양식으로 충만 하도록 함이 좋다.
상대에게 바움의 빚과 상처를 주지 말고 한결 같은 마음으로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흔들림이 없는 귀한 사람으로 남도록 노력 합시다.
사람도 별난 사람이 많으니 선별과 의사결정을 잘 해 당하지 말고 끊고 맺음이 확실하여 내가 스스로 상처를 받거나 피해를 입지 않아야 세상이 아름다우니 옥석을 가릴수 있는 능력을 갖춤이 나에게 던져준 숙제이니 해결을 잘 해야 한다.
나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나에게 사랑과 행복을 가르치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나에게 조심성과 바른 삶을 살도록 안내 해 주며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은 사람을 보는 자립심과 홀로서기를 가르쳐 주니 이 또한 한쪽의 스승임에 틀림 없으니 세상에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물에게 사랑을 보내자 그중에 제일이 사람이니 고귀하고 가치를 높혀 우정의 탑을 쌓아 피라미드를 만들면 많은 후배들이 놀이공원 삼아 구경 올 테니 지하장군 되어서도 근심 걱정 없겠네.
세상에는 욕심이 사랑을 병들게 하고 화를 불러 일으키며 편견과 아집 그리고 잘못된 시각이 상대에게 큰 마음의 상처를 주니 당신이 누구이든지 자신과 상대를 배려하는 노력을 밥 먹듯 하고 그래도 시간이 주어지면 사랑을 행동으로 옮기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단군 할아버지 저 세상에서 즐거운 표정 짓고 계시겠지요.
물 맑고 공기 좋은 무릉도원이 따로 있나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이 천국이요 무릉도원이지 삶의 존재를 감추려 해도 하늘이 알고 땅이 보고 있으니 훈훈하고 행복한 웃음 꽃을 피워 아름다움을 만끽 해 보자.
홀로 지고 이고 가는 것이 인생이지만 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힘들고 받들면 가볍다.
하지만 밀어주고 당겨 주는 이 많지 않으니 이 또한 마음이 아프지 않나?
굴곡이 많은 인생길에서 올바른 길을 걸어 가려면 다양한 사람이 주변에 필요하지만 마음의 상처를 주지 않는 내 마음속의 길을 꿋꿋이 걸었을 때 한정된 시간과 만남 속에서 아쉽고 즐거운 삶의 스토리가 만들어 진다니 우리 한수 배워 보세.
기쁨의 즐거움을 자랑하지 말고 슬픔의 고충을 빌미 삼아 상대를 힘들게 하지 말며 나의 삶을 묵묵히 달빛에 비추면서 귀를 열어 세상의 소리를 듣고 바르며 당당하게 살아 가라는 참다운 삶의 의미를 바람에 날려 세상에 뿌려 보세.
하늘도 당신을 사랑 할 것이며 잘난 이 못난 이 오며 가며 당신의 업적에 눈을 멈추고 그대의 얼굴에 고개를 숙이는 평화롭고 달콤한 씨앗이 세상에 뿌려 질테니 세상답게 살아감이 최 우선의 과제이니 후회하지 말고 숙제를 풀어 답을 보내고 마음의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말며 우리의 길을 같이 걸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