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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경영(3)
신사순 경영학 박사·국가보훈처 전문강사
작성 : 2017년 07월 17일(월) 17:11 가+가-
멋진 인생을 살아 가기 위해 다수의 사람들은 나름대로 올바르거나 그릇 된 말(일)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또는 근시안적 측면에서 이익이 되는 삶과 행동,마음에 온 힘을 쏟아 붓는다.
그러나 자신을 경영하자(1~5편)에서 논자 의견을 제시 한바 있지만 큰 경영인은 사람들과 더불어 일(목표)을 성공 할 수 있도록 함께 일 하고 주변 사람에게 배려, 존중하며 자신의 삶을 철저히 관리하여 부여된 직책을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수행 할 때 자신만의 향기를 낼 수 있다고 조언 한 바 있다.
개인의 언행과 습관은 자신의 삶을 주도 하고 나를 알고 있는 지인들로 부터 평가 받도록 되어 있다.
요즈음 방송 매체(TV·신문·라디오)를 접하고 있노라면 울분이 터저 나오고 정말 쌍스러운 말이 부글부글 끌어 오른다.
민초들의 이야기 인 즉 00 전 00 시장이 사기 횡령·이권 개입·뇌물 수수로 구속 되었다고 여기저기 지역 사회에서 부글부글 난리다.
아니야? 또 있어? 무엇인데? 지난 달 00후보들 있지? 000는 고등 사기꾼에 위장 전입, 거짓말 투성, 말 바꾸기, 투기 등 자질이 없는 사람이 등장하여 민초들의 마음을 뒤 흔들고 있어? 소 장사 아들이 해외를 00회 다녀오고 마누라에게 00만원짜리 핸드백를 생일 선물로 사 주었데? 오 그래. 당신도 소 장사해봐,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정말 부글부글 천불이다.
대한민국 나리님들 그러지 말고 자신의 경영을 깨끗이 합시다.
다양한 의견과 조언을 귀 담아 주시고 자신을 사랑 합시다.
이제는 우리 국민들도 한 마디 하면 천, 만가지의 뜻을 이해하고 꽤 뚤어 보는 적외선 장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과거를 살아 오면서 투명, 청렴, 깨끗함이 없다면 미래는 결코 좋은 결과를 가져 올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리더(경영자)격에 계신 나리님들!! 진정한 섬김의 경영을 실천 하십시오.
자신의 이익, 욕심을 버리고 당신이 지역, 기업, 단체, 시민(국민)를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는가를 찾아 헌신 봉사 하십시오.
좋은 머리로 행복과 기쁨을 주며 국민(시민)에게 힘과 꿈을 주는 매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 하십시오.
멋진 경영과 서비스 경영은 종합 예술로써 가치 있는 양식이니 지도자격에 있는 리더들이여종사자 여러분이 빛내야 할 좋은 단어이며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야 할 국민이 보내 준 과제라 생각 합니다.
선거 있을시 마다 3~4개월 앞장 세워 하수인 노릇 잘 하고 당선 되면 국민과 시민은 아랑곳 하지 않고 주변에 능력 없는 사람 불러다 감투자리 만들어 주지 마십시오.
우리 사회 많은 분야에 물이 썩어가고 있지 않는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제조업에 종사 하면서 성실히 살아가는 중소 기업 사장들 부품(제품) 하나 만들어 대기업에 납품 하려면 갑의 위치에 있는 과장, 관련 기관(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하수인이 된다고 하네요.
표어, 공약, 정치인의 말은 시민(기업인)을 위한 서비스, 민원인 만족도 100% 해결이야 떠들어대지만 민원인으로 서류 봉투 들고 다녀보면 인맥과 전(錢)이 없으면 헛 수고야. 혀를 껄껄 찬다.
우리 대한민국이 정말 이런가? 한 발자국만 깊게 들어가 봐! 냄새. 구린내가 너무 많이 나! 오갈데가 없으며 주변이 너무 오염되어 있지 않는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경영(리더)인이여자신을 투명하게 경영하고 시민(국민)에게 서비스 경영하자.
먼 훗날 당신 멋저 하면서 후손들이 불러 줄 테니까.
우리는 이시대를 같이 살아가는 동행자이며 협력자이고 후대에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넘겨 주어야 한다는 소명을 공유하고 살아야 미래의 대한민국이 아릅답지 않겠나.
나는 여기서 자신은 능동적이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으로 거듭 태어나겠다고 지상을 통해 공개적으로 약속의 기회를 갖고자 한다.
그대들이여! 당신은 겸손과 겸허함, 그리고 협조적이고 여유를 가지며 감사할줄 아는 동반자로 탄생할수 있도록 같이 노력 합시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순간의 인연이지만 서로 잊지 못하고 평생을 같이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랜 세월을 같이 했어도 사소한 일로 멀어지는 사람도 있다.
매 순간을 사랑하고 못잊어 하다가도 살며시 떠난이도 있으니 이는 자연의 이치라 생각하고 즐거워하거나 슬퍼하지 말고 자신을 지키며 사랑하고 자신을 관리하는 냉철함을 마음속에 가두고 세상을 살면 후회없지 않겠나.
외로움과 그리움을 채우고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세상에 꽃을 피우면 사회와 후배들에게 아름다운 거목으로 이 세상에 오래 남겨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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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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