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철 수상스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요즘 수상스키, 래프팅 등 수상스포츠 동호회원들의 증가로 물놀이 사고 등 안전관리 소홀로 인해 다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강가나 계곡에서 물놀이 와 더불어 피서와 레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남에따라 안전사고 예방이 더욱 중요시 되는 시점이다. 그러나 즐기려고만 하고 안전은 무시해 무방비로 사고에 노출돼 있는게 현실이다. 수난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안전불감증이다. 특히나 어린이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원인은 대부분 어른들의 무관심과 안전의식의 부족 때문이다. 가족단위의 피서 및 수상스포츠를 즐길때는 반드시 어린이들만 놀게 나둬서는 안되며 어른1~2명이 꼭 지켜봐주어야 한다. 또한 처음 수상스포츠를 접할때는 전문가에게 강습을 받으며 단계적으로 기술 습득을 한다. 레포츠는 말그대로 즐기는 스포치이기 때문에 즐거움을 얻기위해서는 안전점검이 필수가 되어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