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에도 법칙이 있고 길이 있습니다. 그 섭리를 알고 나면 인생을 살아가기가 훨씬 쉽고 성공할 수 있는 길이 보입니다. 실패한 사람들 대부분은 마음의 세계를 무시하고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신의 피조물이라고 생각하는 자연을 성찰해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다와 육지의 면적비가 78대22. 공기 속에 질소와 기타의 구성비율도 78대22. 사람의 신체도 수분과 기타의 비율이 78대22. 정사각형 속에 내접된 원을 그리면 그 면적비율도 78대22. 그래서 그들은 78대22의 비율은 창조 및 자연의 법칙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상술에 적용하여 성공확률이 78%, 실패확률이 22%이면 최상의 조건이라고 여겨 과감히 투자하고 거래합니다.
증권매도를 할 때도 꼭짓점까지 기다리지 않고 7~8부 능선까지 올랐다고 생각되면 매도하고 투자도 바닥까지 기다리지 않고 2~3부 능선에서 매수 합니다 유대인 상술의 중요한 상품 두 가지로 여자를 상대 하는 것과 입을 상대로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유대인 상술 4천 년의 공리로 돈을 벌려면 여자를 공격해서 장사하고 성공하는데 반대로 남자를 상대로 장사 하려면 열 배 이상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남자는 돈을 소비하는 권한이 없기 때문이지요. 다이아몬드, 화려한 드레스, 반지나 브로치, 목걸이, 액세서리, 고급 핸드백… 이러한 상품들은 넘쳐흐를 정도의 이윤을 가지고 상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큰 입을 노려라. 입을 상대로 하는 장사란 입에 들어가는 것을 취급하는 장사를 말하는데 먹은 것은 반드시 소화되어 배설되고 몇 시간 후에는 또 다른 상품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나 입에 넣는 상품은 여성용 상품만큼 돈벌이가 되지 않습니다.
화교상인 중에 입을 상대로 하는 상품을 취급하는 사람이 많은데 유대 상인이 화교상인보다 상술이 뛰어나다고 말하는 것은 대부분이 여성을 상대로 하는 상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은 22를 벌지만 78을 쓰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열심히 일을 해서 번 돈을 여자로 쓰게 하는 것이 남자의 즐거움이 되는 것입니다.
인도에 징기스칸의 15대손 무갈제국의 5대 제왕인 사쟈한은 역대 임금중 가장 총명한 왕으로 씩씩하고 많은 업적을 쌓았는데 왕비인 뭄타즈 마할이 37세의 나이로 전쟁터에서 죽었습니다.
유난히 금실이 좋았던 왕의 슬픔은 컸고 사랑하는 아내를 추모하려 페르시아의 건축가에 부탁해 죽은 왕비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재생시키듯 하양 대리석으로 영묘를 만들었습니다.
1631년부터 22년 동안 매일 만 명이상의 인부를 투입하고 하루에 1000마리 코끼리를 이용해 완성한 이 대역사는 지금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지요.
또한 사쟈한은 자신의 능묘를 자무나 강 맞은편에 검정 대리석으로 나란히 지어서 은으로 만든 다리로 연결시킬 작정이었는데 국사를 소홀히 하고 오직 영묘 신축에만 정성을 쏟은 그에게 다가온 운명은 비참했습니다.
둘째 아들의 배반으로 아그라성의 좁은 쟈스민탑에 갇혀 14년 동안 강 건너에 서있는 뭄타즈 마할을 바라보다 일생을 마친 것입니다.
타지마할 정면 입구로 들어서면 넓은 분수가 펼쳐지고 그 끝으로 미끈한 중앙 돔을 중심으로 작은 돔이 양편에서 에워싸고, 주위에는 높은 종탑이 네 귀에 날렵히 세워져 있어 단순하면서도 보는 거리에 따라 정확한 황금비를 이룹니다.
남자는 78를 벌고 여자가 78를 쓴다고 하는 이 법칙을 잘 활용해서 유대인은 돈을 벌었습니다.
남자의 마음에 여자를 사랑하고 희생하는 마음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여자는 22를 벌고 78를 쓰기 때문에 백화점에 가면 여자가 쓰는 상품이 훨씬 많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인도에 사쟈한 왕은 죽은 뭄타즈 마할 이라는 왕비를 위하여 22년 동안 무덤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인도에 문화유산으로 남아 있습니다. 남자는 강해서 사랑할 때 행복하고 여자는 연약해서 사랑을 받아들일 때 행복합니다.
이렇듯 강하고 완벽한 창조주의 사랑을 받아들일 때 사람의 마음에도 아름다운 조화가 이루어지고 기쁨과 행복을 누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