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사람과 사람 관계 속에서 성공해야 한다고 필자는 강조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길흉화복(吉凶禍福)을 누군가 내려 준다고 믿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다른 사람은 사주팔자(四柱八字)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세상의 이치를 깊이 생각하고 찾아보면 세상의 중심은 자신으로 부터 시작되고 있음을 우리는 알 수 있다.
자신을 중심으로 보이지 않는 인계선(引繼線)으로 관계가 연결, 유지 되고 있어 성공과 실패의 교량(橋梁) 역할을 하고 있다.
당신의 인간 관계 라인이 굵고 길다면 사람 관계에서 돈독한 정을 바탕으로 성공 했다고 말 할 수 있지만 당신의 라인이 가늘고 힘이 없으며 인계선이 작다면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이고 노력이 부족하면 1회성 만남에 불과 할 것이다.
중요한 내용은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이 다르고 생활 환경, 성장 습관, 교육수준, 종교, 문화, 가치관, 환경, 지식, 지혜 등이 다르다는 점을 상호 인정해야 한다.
사람 관계에서 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진실 된 대화를 주고 받을 때 내가 신뢰를 얻을 수 있으며 나의 진실된 마음을 상대에게 줄 수 있다.
따라서 어느 누구든 그 이상과 이하의 경계선을 침범하게 되면 의리, 믿음 신뢰가 어긋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행동과 실천에 있어 잘못을 범하는 예가 많으니 의사 결정과 받아들임은 오로지 자신의 문제이다.
필자는 항상 “사람이 미래” 라는 생각을 하고 만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세상은 불안정과 불확실성, 예측할 수 없는 환경을 염두에 두고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대책을 찾아야 한다.
인간의 역사를 보면 19세기 이전에는 적자생존(適者生存), 승패(勝敗)의 역사로 볼 수 있으나 20세기 이후는 협조, 협력, 공감, 교환의 역사이며 상생, 윈윈 게임으로 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사람 관계에서 교훈을 통해 본다면 적대적 경쟁보다는 유대감을 찾고 공유하며 가장 고차원적 욕구를 지향하고 결과물을 도출하는 존재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정신이 사람의 본성에 내재 되어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의 예를 든다면 소속감·동아리·정신(군인,저항, 희생) 속에서 쉽게 공동의 목표를 찾을 수 있다.
인류가 기술적으로 진보 할 때 마다 공동체 역시 규모, 인간의 의식, 공감도 발전하고 있음을 역사의 흐름을 통해 알려져 있다.
교통, 통신, 문화의 발전으로 집약적, 상호 연관적, 지역적 관계에서 이 시대는 시간, 공간을 넘어 세계적 관계에서 공감, 협조, 협력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미래의 인관 관계 경영이란 시간, 공간, 장소, 문화, 생활 공간을 초월해서 투명 경영, 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총체적 공감대로 공동의 목표를 성공 시킬 때 인간 관계의 성공이라 할 수 있다.
인간 사회는 정신적, 물질적, 정서적으로 상호 필요한 선물을 주고 받으며 상호 의존 관계를 정립하여 상대가 무엇을 원하고 필요한가를 공동의 목표로 삼을 때 좋은 결과를 가져 올수 있다.
자연의 진리(眞理)는 인간 사회에도 그대로 적용됨을 알 수 있드 시 사람 관계에서 신뢰는 정직에서 오고, 정직은 도덕성에서 찾을 수 있다.
세상은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기본에 강하고 성실한 사람이 승자(勝者)가 된다는 사실을 교훈으로 남기고 있다.
따라서 개인은 기본에 충실하고 정직을 생명으로. 기업가는 경영의 기본 정치가는 정치의 기본.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는 사랑의 기본을 지킬 때 성공한 삶을 이룰 수 있다.
성장의 배경과 문화, 교육, 환경이 다른 위치에 있어도 진실된 마음이 최고이니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부족한듯 세상을 살며 겸손과 겸허함을 받아들여 상대를 배려하는 삶이 되었으면 행복·사랑·즐거움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다.
사람이 아무리 현명 하다고 폼생폼사 해도 자연의 현명함을 당할 자 없으며 자연이 준 교훈을 능가 할 자 없으니 겸손함을 기본으로 사람 관계를 유지 한다면 대인이라 할 수 있다.
인간관계 경영을 마감 하면서 필자는 사람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매사 기본에 충실함은 물론 정직(正直)과 겸손(謙遜)을 바탕으로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