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치를 보면 중요하지 않은것 하나도 없지만 자신이 세상을 보는 눈이다르고 편견을 갖고 있으며 인식이 항상 부족할 뿐이다.
아무리 이해, 용서, 사랑, 배려를 하려 해도 내 인내의 한계를 넘어버린 사람이 주변에 종종 있으며 국민을 흥분케 하는 대형 사고로 씁쓸한 정보를 우리는 자의든 타의든 대중 매체를 통해 종종 보고, 듣는 경우가 있다.
나의 부족함인지, 오해와 질투, 또는 성격 차이 인지 정말 힘들게 하는 사람이 주변에 많이 있기 마련이다.
이때 완숙한 사람과 완숙치 못한 사람의 언행이 크게 달라 지는데 감투께나 쓰고 성공한 사람일수록 “모른다” “기억나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사용 하는 것을 보아 왔다.
삶이 얼마나 다양하고 숭고한지 모를 때는 이것저것 아는 척 하고 자신이 어느 정도 알고, 불리하면 여백과 시간을 갖기 위해 “모른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슬픈 현실이다.
자신이 많이 안다는 것은 좋은 득이 될 수도 있지만 남의 길을 막고 업신 여기는 경우도 있으니 깊은 배려가 요구되고 내가 만약 아는 것을 “모른다”라고 말하면 남들이 길을 찾을 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이 또한 심사숙고 해야 한다.
산 넘고 물을 건너 이곳에 오니 모진 바람, 비, 눈 잃어 버리고 꽃, 구름, 달과 별을 볼 수 있어 이렇게 즐겁고 기쁘구나 하는 사람 관계가 되어야 한다.
미움, 시기, 질투, 교만, 욕심, 잘난 척 모두 벗어 버리고 사랑, 배려, 이해, 믿음으로 충만하고 알몸으로 바람 맞으며 하늘 한번 쳐다 보소 천국과 극락이 바로 이곳이 아니겠는가?
아름다움을 아름다움으로 느끼지 못하고 참 사랑을 사랑으로 받아 드리지 못하면 죽은 사람이니 깨달음을 알고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으로 자신을 충만 시키고 자신과 사회에 뿌리를 내리자.
말과 행동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하고 당당하며 자신감이 있다.
강한 확신을 가지고 마음을 열면 세상은 흥미롭고 아름다우며 뜻하지 않는 즐거움이 찾아 온다.
혼자가 아닌 다른 누구와 함께 정도의 길을 걸을 때 세상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미래의 세상은 길고 험난하지만 세상살이 살고 나면 아름답고 즐거우며 재미 있었다고 추억을 기억하며 생를 마감 한다고 한다.
우리의 몸에 힘이 있드시 마음에도 힘이 있으며 사람의 몸은 좋은 음식으로 힘을 얻지만 마음의 힘은 생각과 행동으로 얻어지는 법이니 좋은 생각으로 마음의 벽을 열어 두자.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의 마음은 아름답고 화려한 마음의 꽃을 피우지만 독초들의 꽃은 아름답고 향이 강 하지만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고 하니 조심하게 살펴 보자.
인간관계에 있어 서로의 고통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상호 해결 방안을 연구하라.
의견의 충돌이 발생하고 어려우면 차라리 껴 안으며 사랑으로 고개를 숙여라.
사람은 누구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지배 아래 있다는 것을 알고 세상의 영역에 정답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여 행동하라.
자신이 행복하지 않는 이유는 행복의 조건에 충실 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며 행복을 나중으로 미루고 투정과 욕심이 앞서기 때문이다.
누구는 돈이 행복이라고 착각 하기도 하며 누구는 운이 없다 생각하고 외면하기 때문이다.
상대를 무시, 업신 여기며 마음 속에서 우러 나오는 진실성이 없기 때문이다.
논자는 인간관계 경영(2)을 준비 하면서 인생을 바꿔 줄 몇 가지 뜻을 음미 하고 실천 해 보고자 지상에 보내고자 한다.
지혜로운 삶이 가르쳐 준 선물(겸손)이며, 천재를 키우고 화를 다스리는 마음(인내), 신뢰와 소통의 기본(공감), 천사 같은 마음(용서와 베품)미래를 성공 시킬 수 있는 힘(긍정적 사고) 삶이 우리에게 던져 준 활력소(지혜.지식), 열정과 노력의 결실 (용기와 추진력), 마음의 지표(올바른 행동), 대화 시 마음을 열어주는 자세(경청), 화제(상황)에 맞는 분위기 연출(협조·협력), 사람을 기억하는 포인트(장점 파악)대화를 즐기는 요령(화술 연마)대의, 대아를 위한 정신(희생), 도덕과 양심의 잣대(윤리) 등 아무리 강조해도 우리에게 진정 좋은 단어임에 틀림 없으나 항상 행동이 부족하여 부단한 노력이 요구되니 깊이 받아 들이면 삶의 양식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