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소유란 무슨 말일까?
단어의 의미를 알아보자면 무소유란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다는 뜻이 있다.
그러나 여기서 포함하고 있는 내용은 일부 무소유의 뜻과 그외 함축성 있는 뜻은 필요한 것은 적당히 소유하고 불필요한것 또는 많은 량의 욕심, 재물, 재산, 명예권세 등은 나에게 득이 되지 않는다는 뜻이니 의미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
법정 스님은 무소유의 참뜻은 무소유한자는 행복하다고 했으며 스스로 “나의 어리석은 탓으로 내가 금생에 저지른 허물은 앞으로도 계속 참회 하겠다”내것이라고 하는 것이 남아 있다면 모두 밝고 향기로운 사회를 구현하는 활동에 사용 해 달라.
이제 시간과 고민을 버려야 할 시간이다.
번거롭고 부질없으며 많은 사람에게 수고만 끼치는 일체의 장례의식을 행하지 말라는 몇 가지의 유언을 통해 그의 소박함과 정신 세계를 우리는 이해 할 수 있다.
필자의 견해로는 무소유란 자신의 마음속으로 부터 탐욕을 버리고 순수 해 보자는 뜻이 아닌가?
우리가 세상에 오면서 가져 온 것이 아무것도 없으매 내가 떠날때도 가져 갈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공수래 공수거라는 말과 같다는 뜻이다.
이 세상을 다 얻어도 자신이 누구인지를 잃어 버리면 무의미한 존재가 됨을 고전 성경, 법전에서도 가르침을 주고 있다.
참으로 세상의 모든것은 신기루 같은 것도 많으며 우리들의 욕심을 자극하는것도 내 주변에 너무 많다.
세상의 모든것이 아름답고 나의 마음을 유혹해도 보고, 듣고, 느끼며, 생각만 하시고 소유에 대한 욕심은 바람에 날려 멀리 멀리 보내 주세요.
역사의 교훈에서 우리는 청빈의 삶을 통해 아름다움의 맛을 보았으며 진정한 사람의 가치를 인정 받았기에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았으니까요.
자신의 자유로움과 행복감을 느끼고 싶다면 소유를 버리는 훈련과 행동을 실천해 보세요. 세상을 대하는 나의 마음과 행동이 달라지니까.
우리는 각기 다른 부모 밑에서 태어나 성장하고 삶을 영유하다 세상을 떠나면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세상의 섭리이니 사람마다 자연을 좋아하고 자연에 호감을 같는 것이다.
세상은 급격히 변해도 자연의 변화속도는 빠르지 않으며 세상은 거짓과 진실이 난무해도 자연은 거짓을 모르며 순수함을 자랑하고 있다.
우리가 이러한 세상의 이치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진정한 무 소유의 섭렵자가 될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의 옛말에도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으며 이는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뜻이니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주는 큰 교훈이라 믿는다.
그리고 항상 여유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무 소유를 실천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첫째는 무소유가 의미하는 참뜻을 이해해야 할 것이다.
둘째는 자신의 본분을 잊지 말아야 하며 행동과 의사결정에 앞서 정의로운 지혜를 발휘해야 할 것이다.
셋째는 세상의 모든 것에 탐함이 없어야 하고 질서에 합리적으로 적응하고 순응해야 할 것이다.
넷째는 삶의 질서를 이해하고 완벽한 협력과 조직체, 사회를 위해 희생 정신이필요하고 필요시 자신을 던질수 있는 충성심이 있어야 한다.
다섯째는 어느 누구든 도덕성과 청렴을 기초로 상호 존중과 배려심이 작동해야 우리의 세상이 밝아지고 좋은 국가가 되지 않을까?
비 정상이 판을 치고 특권층이 난무하여 계층간, 출신별, 년령별, 지역별,학력별로 갈등지수가 너무 높으면 사람을 믿지 못하고 질서가 파괴되며 세상이 혼란스럽고 민심이 흉하여 살기 어려운 국가 되니 옛 조상의 지혜와 무 소유가 가르치는 뜻을 교훈삼아 가정의 힘을 기초로 직장, 지역 사회 그리고 대한민국을 올바로 세워 지상의 낙원을 만들어야 내가 편하지 않을까?
대한민국의 현실은 우리 모두의 지혜를 모아 미래를 창출하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만들어 세계속에 우뚝설수 있는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필자는 조언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