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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신고는 이렇게 해 주세요
안병호 함평119안전센터 소방장
작성 : 2017년 04월 18일(화) 17:23 가+가-
휴대전화 가 보급된 이후에는 누구나 어디서나 손쉽게 119 신고가 가능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화재나 사고가 발생 후 더욱 신속한 출동을 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게 되었다. 이런 출동의 시작은 119 신고가 접수됨과 동시에 시작된다.
최초 신고자가 주는 정보는 현장 출동을 소방차로 할 것인가 구조, 구급차로 할 것 인가.
1대가 필요한가 여러 대의 차가 현장에 출동해야 하는지 등이 결정된다. 그리고 신고자는 현장에 출동중인 대원 에게 현장의 정보를 제공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무리 급박한 상황라도 침착해야 한다.
간혹 화재신고를 하는 신고자 중 에는 눈앞의 불길에 놀라 정확한 상황을 이야기하지 못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현장의 연기 색깔이나, 요구조자의 정보, 연소 상황 등을 정확히 알려주면 화재를 진압 하거나 구조 활동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교통사고 등의 사고 신고는 환자의 수, 환자의 상태, 사고의 경위, 현재 상황 등을 필수로 알려주어야 한다.
그리고 사고 장소를 말 할 때는 누구나 찾아 오기 쉽게 주변의 큰 건물 등의 특징을 알려주고, 사고 장소의 주소를 정확히 알려 주면 신속한 출동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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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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