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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떠나면 다시는 돌아 오지 않는 것
신사순 경영학 박사·국가보훈처 전문강사
작성 : 2017년 04월 17일(월) 17:34 가+가-
세상에서는 시간의 연장 속에서 만남과 헤어짐의 여행이 반복되는데 내 곁을 떠나면 되돌아오지 못하는 슬픈 이야기가 있다.
첫째는 모든 생물은 죽는다는 것이며 두번째는 흘러간 시간은 절대로 되돌아 올수 없으며 셋째는 놓쳐 버린 기회는 잡을수 없으며 내번째는 발사체를 떠나 버린 미사일과 포탄은 되돌릴수 없으며 다섯째는 입 밖으로 내 뱉은 말 입니다.
만개한 꽃은 곧 시들어 지겠지만 새로운 새싹은 미래가 있는 법이니 기회는 오늘이라 생각하면서 사랑을 베풀고 기뻐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 하십시오.
아름다운 흔적은 오래 남지만 냄새 나는 발자취는 마음속에 응어리만 남아 있으니 자신의 흔적을 추하고 더러운 흔적을 남길 것인가? 아니면 자랑스럽고 고귀한 흔적을 남길 것인가는 당신의 행동과 태도,업적에 따라 주변의 사람들이 평가 할 것이다.
나와 같은 민초도 여행이 끝날때면 흔적을 남기고 떠나게 되는데 잡초를 뽑고 아름다운 꽃을 심고 떠나는지 아니면 세상에 독버섯만 심어 놓고 떠날 것인지 하루를 시작하면서 자신에게 물어 보기 바랍니다.
길은 직접 걸어봐야 길을 알고 높은 산은 올라 보아야 산의 험난함과 매력을 느끼듯 사람을 오래도록 사귀고 서로 어울려 보아야 서로의 마음을 알수 있으니 인고의 세월을 나누면서 가식과 서두름 없이 한걸음 한걸음 걸어 보세요. 주변에 사람이 보이고 세상이 보일테니.
사람은 천번 만번 잘해줘도 한번만 실수하면 배반자가 나오고 물거품이 되는 것이 현실이지만 사람의 마음은 간사하기 짝이 없어 서운함과 오해, 실망에 점수를 주지 말고 고맙고 사랑하며 미안하다고 하는 마음에 후한 점수를 보내면 너와 나의 관계는 서로 서로 희망을 갈구 할 것이다.
일상속에서 다툼이 있는 후 먼저 사과를 요청하는 사람 당신보다 못하고 잘못이 커서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이니 겸손히 받아 들이고 일을 하거나 어려움이 있을시 주도적으로 열심히 앞장 서는 자 당신보다 바보스럽고 못 배워서가 아니라 책임감이 강하고 솔선수범형이니 진정한 벗으로 사랑을 보내라.
잊지 마시고 소중한 인연을 아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닌가 생각한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지만 마음을 열면 사람이 찾아오고 행복이 찾아옵니다.
삶이 주는 하나의 선물은 당신을 사랑하고 아끼며 행복을 주기 위함이니 고통을 참고 인내하여 훗날 행복을 만들어 보세요. 삶이 시련을 주는것은 당신에게 깨달음을 주기 위함이고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는것은 당신을 가르치기 위함이니 겸손함을 바탕으로 마음을 열어 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니….
세월이 말없이 흐르는것은 당신을 새롭게 태어 나도록 안내함이며 아품을 주고 힘들게 하는것은 행복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니 인생은 매 순간 순간이 선물이 아니겠는가.
좋지 않거나 나쁜 선물은 나에게 공부가 되고 좋은 선물은 피가 되고 살이 되니 이보다 더 큰 선물이 어디 있는가.
마음이 변해 곁을 떠나기전에 삶과 인생을 즐기고 좋은 벗을 많이 사귀며 떠나지 못하도록 기도 하소서. 벗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일이 있어도 자랑할곳이 없으며 멀리 있는 벗은 소식만 무성할뿐이니 마음만 서운할 뿐이다.
추억속에 잠자듯 소식없는 친구들이 그리워질때면 젊음이 많이 흘렀다는 증거요.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 온 몸으로 살아 왔는데 눈에 보이는것은 언젠가 지평선이 가물 거리네.
삶이란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른 세월에 속아 살아온것 처럼 보이니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가고 그리움만 무성하니 오늘도 “감사 합니다” “사랑합니다” “훌륭 합니다”라는 말을 자주 하세요.
한번 지나면 되돌아 오지 않는 세월에 어제보다 즐겁고 행복하며 순간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힘을 내세요.
우리에게 많은 바램과 아쉬움을 남겨 놓고 속절 없이 시간은 흐르고 있기에 가슴이 텅빈것 같습니다.
이럴수록 강한 인내와 사랑으로 우리의 삶을 깨닫고 껴 안으며 세월속에 같이 동행자가 됩시다.
내가 먼저 좋은 생각을 가져야 좋은 사람을 만나고 내가 먼저 멋진 사람이 되어야 멋진 사람들과 어울릴수 있으니 따뜻한 마음을 품고 한결같이 작은 정성으로 사랑을 나눕시다.
사람도 기회도 한번 떠나면 되돌아오지 않으며 다시 찾거나 사람을 사귀려면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즐거운 인생 여행길 만들면서 힘들면 잠시 쉬어 갑시다.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품 없는 사람 없으며 슬픔, 외로움, 고통 모두가 삶이 주는 순간의 헤프닝을 뿐이니 당당히 맞이하며 주변에서 떠나 버린 아픈 사연을 찾지 말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삶을 살아가면 세상이 아릅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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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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