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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살라하네
신사순 경영학 박사·국가보훈처 전문강사
작성 : 2017년 04월 03일(월) 17:27 가+가-
나의 삶에 있어서 무엇인가 아쉬움이 밀려오지만 인생길에서 삶의 무상함을 서글퍼 하기보다 삶속에서 지혜를 얻어야 하며 깨닫고 깨달아야 한다.
삶의 교훈과 연륜이 쌓여 행복함을 추구해야 아름다우나 행복을 모르는 사람이 많으니 이일을 어찌할꼬.
지난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하며 내일을 위한 건강을 유지시키고 미래를 설계하는 삶이 중요하니 개인별로 인생의 설계를 짜 보잔다.
우리는 주변에서 큰 부자가 되었다고 하는 사람 또는 성공 했다는 사람들의 성공담을 종종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내용인즉 이들이 얘기하는 성공이란 고작 돈을 모아 부의 축적을 가졌거나 아니면 높은 감투 좀 썼을 뿐인데 유득히 소란스럽다.
그러나 성공이란 작은 실천에서 부터 시작하여 작고의 노력 끝에 거대한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인데 마음이 같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서 기회만 보고 있다 결과만 기다리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내 자신은 작지만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지 찾아 갈 곳이 있으며 나를 반갑게 맞이하고 기다리는 많은 사람과 사물이 있기에 오늘도 큰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
스스로 닫아 버린 세상은 답답하고 외로우며 힘들 뿐이니 마음 활짝 열어 놓고 동서남북 멋대로 찾아 보자 선택권은 자신에게 있으니 말이다.
마음속에 닫혀 있는 울타리 벽이 낮을수록 행복감과 편안함을 가질 수 있으며 울타리 벽이 높으면 항상 불안, 긴장, 적대시가 상존하고 있는 말이니 우리는 항상 마음의 벽을 낮출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주변에서 악을 보거든 구름 가듯이 피하고 선을 보거든 십년지기 친구를 본 듯 반겨줘라.
우리가 세상을 살아 가면서 정의롭지 못하면 길을 걸어가지 말고 상대에게 금방 달려 들거나 가볍게 맞장구 치지 말고 노심초사 지켜보고 또 지켜 보거라.
상대가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하여 욕하거나 미워하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하여 소홀히 대하지 말라.
부자, 권력을 가진 자, 배움이 많은 자 나보다 못한 사람을 낮춰 보지 말며 빈자, 권력을 못가진 자, 배움이 작은 자, 나보다 낮은 사람을 아니꼽게 보지 마라.
세상이 슬퍼하고 당신을 미워하니 말이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수많은 사람과 사물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거나 이 세상에서 만나야 할 인연으로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 할 수 없으니 인연을 성공적으로 승화 시켜라.
이것이 나에게 주어진 과제요 숙제이니 만점을 얻도록 노력하자.
옛 정을 추억속에 간직하고 찾아올 정을 안내하여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오늘을 살게 하소서.
주변에 정 들었던 친구들이 내 곁을 떠나고 있을시 나에게 들려오는 나지막한 목소리 “있을 때 잘해”가사 내용이 마음에 와 닿으며 뜻하는바 너무 크게 느껴 진다.
이것은 내가 시간이 많이 흘렀음을 뜻하는 내용이니 슬퍼하거니 스트레스 받지 말라.
누구든 세월이 지나면 이해 할수 있을 테니까.
천하보다 소중하고 세상에서 아름다운 말 “진심으로 사랑 합니다” 그리고 “조용히 살라하네” 세상의 풍파 속에서도 요동치지 않고 늘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진솔함이 흘러 내리고 내면의 향기가 그윽하며 뚝배기처럼 느리고 더디게 익혀도 변치 않는 인내심이 강한 들꽃처럼 성품이 온유하고 편안한 선한 사람이 되고 싶으며 가는 곳 마다 친구가 있으니 아름답고 웃음 가득한 내가 아닌가.
인연과 사랑으로 인생길에서 동행 할 수 있으며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하다는 뜻이니 마냥 즐기라.
아품이 있을 때 같이 나눌수 있으며 힘들 때 상호 의지 할수 있는 사람으로 태어나 동행의 발자취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우리 다함께 같이 합시다.
인생의 계급장에 주름만 남길 것이 아니라 뿌리 깊은 사랑을 남기고 오늘을 사랑하라.
내가 소유 할수 있는 시간은 지금뿐이니 지금(현재)를 사랑함이 최고며 조용히 살라하네. 소리 없이 봄이 오고 있지만 봄이 오는 소리를 들어야 하고 사랑이 주는 메시지를 품고 세상을 깊이 보면서 조용히 사는 게 최고의 힐링이니 세상의 모든이가 “조용히 살라고”눈만 뜨면 아우성이니 나는 어쩌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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