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심리는 미묘하여 이해하면서도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을 우리는 쉽게 접 할수 있다.
특히 이해관계가 형성되면 이러한 작용, 반작용의 힘이 강하게 작동하여 같은 말과 내용이라 할지라도 받아 들여지고 느끼는 감정이 전혀 다르게 나타 난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상대의 마음을 정확히 읽어야 상대의 감정을 붙잡을 수 있으며 상대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다.
침묵하는 상대는 잠겨있는 자물쇠와 같으며 너무 풀려 있으면 쉽게 나의 약점을 노출시킬 수 있으니 보이지 않는 선을 유지함이 현명하고 섣불리 상대하면 영원히 닫아버린 상황이 올수 있으니 하고 싶은 말을 서슴치 않고 얘기 할수 있는 담력도 필요하지만 필요시는 마음에 담을수 있는 여유도 가져야함이 차후를 위해 유리 할수 있으니 적절히 활용하라.
상대의 마음을 간파하고 자신의 의견을 자유자재로 맞추어 가는 기술을 습득하여 상대의 심리속에 들어가 상대의 심금을 울리고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면 진정한 파트너가 될 수 있다.
특히 우리는 실패했거나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을 대면할시 말꼬리를 물거나 나의 기분으로 대화를 유도할시 낭패을 볼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가 요구 된다.
서로의 공감을 나누면서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려야 하고 정확하고 명확한 대화가 중요하다.
서로의 논리에 대해 논리로 설득하거나 반대의 의견은 효과가 없으며 적극적인 사람은 말과 행동이 앞서고 소극적인 사람은 참여를 소홀히 하거나 외면할 수 있으니 상호 존중과 배려가 중요하다.
스스로 판단하면서 적극적으로 일을 찾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으며 지시받은 일도 처리하지 못하는 엉뚱한 사람도 있으니 이러한 현상은 보편적이라 할수 있으며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본인과 상관없는 문제라 생각할지라도 어떠한 계기, 상황이 주어지면 자기 일처럼 적극성을 띠고 나서는 경우도 있다.
특히 이러한 분야는 젊은층일수록 강하게 표출되기도 한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어떠한 논리보다 감정, 본능, 요구, 이해관계 등에 행동의 액션이 나온다.
논리적으로 나와 상관이 없고 거리가 먼 일이라고 결론을 내려도 자기 감정이나 욕구에 강하게 호소당하면 어느 사이에 그 일에 빠지거나 말려들게 되어 있다.
사람들은 상대의 설득을 거부하는 많은 유형중에 하나는 그냥 싫다, 아니면 상대를 “믿을 수 없다” 라고 말한다.
사람의 사고는 시간, 환경, 경우에 따라 수시로 바뀌지만 감정, 욕구, 본능 등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따라서 사람과의 관계에서 여기에 호소하면 젊은 세대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상대를 움직일 수 있다.
우리는 가정, 직장에서 어떤 문제점을 발견하고 스스로 해결 할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을 조성해주고 책임과 권한을 부여 해주면 사정이 달라진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설득과 대화에 어떻게 저항하고 반응하는가를 살펴보면 처음부터 왜곡된 시각을 가지고 무조건 거부하는 사람이 있다.
보편적인 저항 방식은 상대의 논리적 근거를 듣고 그 다음에 개인의 의견을 제시하거나 상대의 의견에 반대의견을 내 놓아야함에도 시종일관 볼멘소리로 불평불만을 토로하거나 명백한 이유 없이 무조건 거부 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을 상대하려면 당근과 채칙으로 절대 우위의 전략이 필요하다.
절대 우위의 전략이란 상대보다 지식, 지혜, 경험, 기술, 심리적 우위, 합법적인 권위 인센티브, 전문성, 정보력, 준거성 등의 사회적 힘이 강 할때 상대의 약점을 공격하여 양면작전으로 상대를 굴복시키는 방법이 높은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다음은 정보의 왜곡이 중요하다.
상대와 대화 할 수 있는 설득 내용과 자신의 입장차이가 클 때 정보를 왜곡하여 차이의 감소를 줄이거나 상대방의 신용과 신뢰를 무너뜨리는 주장을 펴기도 한다.
다음은 상대를 배려하고 호감을 유도하면서 자신의 우위를 확보하는 대화로 예스와 노를 명확히 답변, 거부하는 방법이 있는데 먼저 상대에게 칭찬의 말을 던지고 세부적인 측면에서는 조목조목 거부하는 안정되고 우호적인 거부 방법이 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칭찬의 기술과 상대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고 우회적 표현을 통해 나의 신리를 찾음으로 상대방의 심리를 무장 해제시키는 무기가 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높이 평가하거나 평가 받기를 바라고 있으며 자존심을 세우려는 경우가 강하고 우월하다는 인정을 받으려 한다.
성취감을 얻기 위해 상대로부터 방어본능과 경계심을 강화시키려 하고 있으며 지나친 칭찬과 친절 뒤에는 저항의식이 숨어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지적과 칭찬으로 상대를 매료시킴이 중요하고 내가 의도하는 방향으로 끌고 감이 곧 세상의 승자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