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북전쟁 중에 아주 중요한 전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참모 중 한 사람이 링컨에게 보고를 했습니다.
“각하, 이번 전투는 매우 중요합니다. 전쟁의 흐름을 결정할 전투입니다. 우리는 꼭 이겨야 합니다. 우리는 꼭 이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편 이시니까요? 링컨이 대답했습니다. ‘내 생각은 다르네. 하나님이 어느 편이신지가 문제가 아니라 누가 하나님 편에 속해 있는지가 문제네. 우리가 참으로 하나님의 뜻에 따르며 하나님의 편에 서 있느냐가 중요하네.”
북한에게 미국은 원수와 같은 존재입니다. 미국 때문에 남한을 쉽게 침략을 못하는 것입니다.
미국과 우리나라가 하나가 되어 있는 동안에 중국도 러시아도 남한을 이길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스스로 할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할 때 힘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소경은 스스로 볼 수 없기 때문에 눈뜬 사람에게 도움을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연약하고 부족함을 아는 사람은 새로운 힘과 지혜를 받아들이고 자기의 생각만을 믿는 사람은 망하기 전까지는 누구의 말도 듣지 않습니다.
참된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미워하고 배반해야 하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사업을 하다가 다 망한 사람을 만났는데 마음이 비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자기주장을 했는데 마음이 무너지고 나니까 자기 자신을 배반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마음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정체를 알면 자기생각을 미워하고 배반하는 것은 쉽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은 더럽고 거짓되기 때문에 거짓된 마음을 버리고 아름답고 거룩한 마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사람의 몸도 독약을 먹으면 죽게 되고 보약을 먹으면 건강하게 됩니다.
불행과 행복은 마음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못된 소리를 듣는 사람이 있고 아름다운 소리를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병아리가 되기 위해서 알을 깨뜨리고 나와야 하듯이 우리도 인생을 살면서 한번은 나에 대한 관념을 깨뜨려야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악한 생각에 끌려 다니고 있는데 잘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 생각을 믿는 사람은 어둡고 부끄러운 행동을 합니다. 생각이 더럽고 추한 것을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자신을 배반할 때 마음이 열리고 지금까지 들리지 않았던 좋은 소리가 들리게 되면서 아름다운 마음이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마음을 바꾸지 않으면서 올바르게 살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불가능합니다.
내가 아무리 결심해도 내 의지와 상관없이 하는 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어떤 힘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마약하는 사람이 다시는 마약을 하지 않겠다고 각오하고 결심했는데 마약을 하고 수용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자식을 생각해서라도 결심했는데 안 하고자 하는 마음보다 마약을 하고자 하는 악한 힘이 더 강했기 때문에 하게 된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연약해서 악한 마음을 이길 수 없습니다.
사람이 아름답게 살기 위해서는 악한 마음을 이길 수 있는 거룩하고 선한 마음을 받아들여야 그 마음이 악한 마음을 이기고 아름답게 살도록 이끌어 줍니다.
마음은 힘에 원리에 의해서 존재합니다.
우리나라가 북한처럼 핵이 없기 때문에 전쟁을 하면 불리하지만 미국이 남한의 우방이기 때문에 미국의 도움을 받아 나라를 적에게서 물리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을 배반해서는 안 됩니다. 과거를 쉽게 잊어서도 안 됩니다.
우리가 어렵고 힘들 때 목숨 바쳐 피 흘린 그들의 고귀한 생명의 터 위에 오늘 우리가 행복하게 살게 된 것입니다.
마음의 소속이 좋은 소리를 듣는 곳에 속해 있다면 아름다운 일이 항상 일어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