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광양시 문예회관 제2전시실‘서양화 - 母,子 展’기획전시회
9월 26~10월 2일, 개성있는 작품으로 시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
작성 : 2016년 09월 20일(화) 17:40 가+가-
광양시에 따르면 문화와 예술을 즐기고자 하는 지역민들의 문화적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위해 ‘서양화 - 母,子展’을 기획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9월 26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2일까지 광양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리며, 독특하면서 개성 있는 예술 작품들로 그림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 광양 지역 내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동아리나 개인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작가의 예술적 역량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특히 지역출신 서양화가 이현영씨는 친모(親母)인 김두엽씨와 함께 일상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 들을 소재로 하여 자신의 영감과 점무늬 화법으로 채색한 서양화 50여 점을 선보인다.
이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작품으로 시민들과 소통을 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보탬이 돼 무척 기쁘다”며, “문화예술 전공자로서 긍지와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곽승찬 문예도서관사업소장은 “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매 분기별로 기획전시를 개최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는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독특한 화법의 작품들이 나오는 만큼 시민의 예술적 감각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양=오정룡 기자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