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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듣는, 心聽’ 교내 작은 음악회 개최
신창중, 음악 통한 소통으로 학생들의 인성·예술성 함양 계기 마련
작성 : 2016년 06월 19일(일) 17:52 가+가-
신창중학교(교장 양병숙)는 지난 16일 점심시간, 학생 및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아정다정 쉼터’에서 ‘마음을 듣는, 心聽’을 주제로 작은 음악회를 열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작은 음악회는 학생문화예술 교육의 일환으로 기획된 행사로 방과후학교 음악밴드 동아리가 매일 점심시간과 방과후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연습하고 행사를 기획·준비한 결과로, 이는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한 건전한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시키고, 특기나 적성을 살려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예술 활동을 통해 심미적 안목과 창의성,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특히 이번 ‘교내 작은 음악회’는 4년째 진행되는 행사로 방과후학교를 통해 익힌 실력을 나누는 시간으로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 건반으로 이루어진 구성원들이 ‘Lucky strike, 하늘을 달리다, 200%, 꽃송이가’ 등의 공연곡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하며 참여한 이들에게 즐거움과 음악적 감수성을 선물했다.
양병숙 교장은 “음악은 소리로 소통을 할 수 있게 한다.”며 음악의 정서적 안정과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강조하였으며, “작은 음악회가 학생들의 인성 및 예술성을 계발하고 함양하여 학교 폭력이 없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이룰 것이다.”며 음악회 기회를 더욱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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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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