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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등 중동 무장세력 ‘더러운 폭탄’ 공격 가능성
작성 : 2015년 09월 15일(화) 18:01 가+가-
IS를 직접 거명하진 않았지만 그가 언급한 ‘테러범’은 IS를 지목한 것이 분명하다고 통신은 지적했다.
앞서 지난 6월 호주 당국은 IS가 대량살상무기(WMD)를 제조하는 데 필요한 방사성 물질을 보유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당시 IS가 시리아와 이라크의 점령지역 내 연구기관과 병원 등을 뒤져 방사성 물질을 긁어 모아 상당량을 비축한 것으로 당국은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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