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사람도 많고, 죄도 많고, 축제도 많은 곳
작성 : 2015년 09월 14일(월) 18:12 가+가-
인도에서 목욕 축제인 쿰브 멜라가 펼쳐지는 고다바리 강에서 13일 두 번째 ‘성스러운 담그기’를 맞아 수십만의 힌두 교도들이 이 강에 몸을 담그려고 애쓰고 있다. 힌두 신자들은 이때 이 강물에 몸을 적시면 죄가 씻어진다고 믿고 있다. 보름 전 첫 담그기 때 서로 먼저 강물에 들어가려다 수십 명이 압사됐다.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