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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기다리는 영국 행 시도자들
작성 : 2015년 07월 30일(목) 17:57 가+가-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지중해를 건너 프랑스 북단 항구 칼레까지 온 유럽 이주 시도자들이 영국 행을 목표로 영불해협 해저터널로 가는 자동차 전용도로 옆 풀밭에 누워있다. 이들 무리가 집단으로 28일 밤에 터널 입구의 트럭에 올라타는 바람에 터널 운행이 중단되고 한 사람이 사망했다. 영국 행을 위해 칼레에서 노숙하는 이주자는 3000명을 헤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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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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