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쓰레기 경연장’같은 리우 올림픽 요트경기장
작성 : 2015년 06월 02일(화) 17:55 가+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요트경기가 열릴 과나바라만 해안에 1일 온갖 쓰레기가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한 리우데자네이루 대학의 학생들은 이 도시의 저급한 환경 대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 쓰레기들로 “미술 전시회”를 시도하고 있다.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