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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폭력에 피난 가는 라마디 주민들
작성 : 2015년 05월 20일(수) 17:40 가+가-
이라크 주민들이 18일(현지시간)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115㎞ 떨어진 안바르주(州) 라마디에서 피난길에 오르고 있다. 최근 라마디를 점령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이슬람국가(IS)’가 이날 가택 수색을 벌여 경찰과 친정부 군인을 색출하고 시신을 유프라테스 강에 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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