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여주인공 의상 3만7000달러 경매
작성 : 2015년 04월 19일(일) 17:22 가+가-
1939년 제작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여주인공 스칼렛 오하라로 출연했던 비비안 리가 입었던 의상들이 경매에서 13만7000달러에 팔렸다.
헤리티지 경매사는 18일 캘리포니아 주 비버리힐스에서 열린 한 경매에서 이 영화에 등장했던 회색 재킷과 스커트 등을 경매에 내놨다.
댈라스에 본사를 둔 헤리티지 경매사는 유니버설 영화사에서 배우들의 두발과 분장을 담당하는 부서를 지휘한 바 있는 제임스 텀블린이 영화와 관련된 150점의 품목을 경매에 출품했다고 말했다.
텀블린은 1960년대에 MGM영화사와 관련된 아이템들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