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외국인들 IS 가담하러 시리아行”
작성 : 2015년 02월 11일(수) 17:46 가+가-
오늘날 전례없이 많은 외국인들이 과격 무장단체에 가입하려 시리아와 이라크로 들어가고 있다고 미국 정보 고위관리들이 발표했다.
이들은 10일 하원 국토안전위원회에서 서방국가 출신 3400명을 비롯해 약 2만명이 최근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를 비롯한 과격단체에 가입하려 두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AP통신이 입수한 이날 회의록에서 정보당국자들은 150명의 미국인들이 시리아에 들어가려고 시도해 일부는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가던 과정에서 체포됐고 일부는 그 지역에서 사망했으며 아직도 소수는 과격파 전사들 편에서 싸우고 있다고 정보관리들은 진술했다.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