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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치료하러 오세요”
성 치유 연극 ‘비뇨기과미쓰리’ 인기
작성 : 2014년 07월 03일(목) 16:58 가+가-
죽어버린 남성을 살리기 위해 벌이는 기상천외한 방법들이 동원되고 있는 연극 ‘비뇨기과 미쓰리’는 어우동시술요법, 간호사요법을 시도하며 섹스테라피 연극을 표방하고 있다.
단순한 성적호기심을 자극하기 보다는 작품완성도 또한 충실해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7월을 맞이하면서 부터는 전국 각지에서 단체관람객들이 ‘비뇨기과미쓰리’관람을 위하여 치료를 위해(?) 대학로로 몰려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진지함과 코믹함 야함이 적절하게 섞인 공연인 것 같다” “이유린 씨의 당당하고 프로페셔널한 자세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 “마치 누드라는 옷을 입고 있는 것처럼 수줍음 없이 과감하게 보여줬다” “비뇨기과 미스리는 코믹하면서도 리얼하게 현대 중년의 남성들의 고민을 잘 표현한 연극” “대한민국 부부들이 꼭 봐야할 지침서다”고 관객들은 말한다.
섹스테라피 저자 최 모 씨는 “비뇨기과미쓰리 연극을 통한 잘못된 성과 심리적 치유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죽어버린 남성을 살리기위한 프로젝트 ‘비뇨기과미쓰리’는 이유린 주연으로 대학로 피카소2관에서 공연하고 있다.
공연문의는 ☎010-4186-7014로 하면 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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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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