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비상에 걸린 사람들이 있다. 바로 액취증 때문에 여름이 두려운 사람들이다.
덥고 습한 날씨는 액취증 환자들에게 괴로운 나날이다.
이와 관련, JNK액취증클리닉 배준 원장은 28일 “액취증은 보통 겨드랑이 부위의 땀이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겨드랑이 땀샘 중 아포크린 땀샘에서 분비되는 땀 때문에 발생된다”며 “액취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평소에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샤워를 자주하고 파우더를 뿌려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액취증이 있으면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데도 어려움을 따르게 되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심하게 받는다.
배 원장은 이 같은 증상에 대해 “액취증이 심할 경우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며 “과거와 다르게 액취증 치료가 보편화된 최근에는 보다 근본적이고 영구적인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JNK액취증클리닉의 RF레이저 땀샘흡입술은 레이저 및 초음파를 이용하여 원인이 되는 땀샘을 파괴하고 FSA흡입술로 잔존 땀샘을 완벽하게 한 번 더 흡입하여 통증 감소는 물론 안전성과 성공률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