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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통문화관, 남도전통음식 알린다
남도의례음식장인 최영자·이애섭 선생이 참여…체험·시연 행사
작성 : 2014년 03월 18일(화) 18:09 가+가-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이 남도의 전통음식 알리기에 나선다.
전통문화관은 남도음식 명인이 직접 참여해 지역민과 외지인, 외국인에게 남도전통음식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형문화재 제17호 남도의례음식장인 최영자·이애섭 선생이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남도 전통음식체험, 토요 전통먹거리 무형문화재 시연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또 세시풍속 음식체험과 잊혀져가는 우리 전통음식 재현 및 전시, 남도향토음식 경연대회, 중요무형문화재 시연 및 강의 등이 펼쳐진다.
전통문화관 관계자는 “문화재청이 특별히 관심을 모으는 프로그램으로 ‘남도의례음식장’을 꼽은 만큼 전통문화관의 대표적인 브랜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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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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