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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 주변 해역 환경 정화 활동 시행
가마미해수욕장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작성 : 2026년 07월 01일(수) 16:51 가+가-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김성면)는 지난달 30일 영광군 가마미해수욕장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및 연안 정화 활동을 시행했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가마미해수욕장 환경보호와 해양쓰레기 문제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한 이번 활동에는 한빛본부 직원 등 봉사대 3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생활 쓰레기와 폐플라스틱, 폐어구 등을 수거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 저감에 기여하고,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영광=박태호 기자 samho46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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